추석 겹치는 아시안게임…편의점 3사, '집관족' 잡기 할인 경쟁(종합)

뉴시스

동효정 기자 = 오는 19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집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집관족' 잡기에 나섰다. 치킨과 맥주를 비롯해 안주·라면·스낵 등 응원 먹거리를 대거 할인하며 스포츠 특수를 겨냥하고 있다. 올해는 대회 기간 추석 연휴까지 겹치면서 가족 단위 수요까지 겨냥한 상품과 행사도 강화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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