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내달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전 확정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마이애미)가 내달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6일(한국 시간) "메시가 10월6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릴 베냉과의 친선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며, 그에게 국가대표로서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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