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캄페오네스컵 우승으로 통산 49번째 트로피 '번쩍'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캄페오네스컵을 제패해 커리어 통산 48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메시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캄페오네스컵에 선발 출전한 뒤 1골 1도움 맹활약을 펼쳐 2-0 승리를 이끌고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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