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아마추어 여자 8대8 축구대회 신설
김진엽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아마추어 축구팀을 가릴 '더 에이트 : KFA 위민스 챔피언십'을 신설한다고 11일 밝혔다.축구협회 측은 "더 에이트는 전국의 여자 아마추어 클럽이 참가하는 전국 아마추어 8대8 여자 축구대회"라며 "협회가 주최, 주관하며 국제축구연맹(FIFA)의 여자축구 발전 프로그램의 후원을 받아 개최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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