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카르텔 있었다. 너무 교만했다"…박항서 작심 비판
김성은 인턴 기자 = 박항서 감독이 대한축구협회를 향해 "너무 교만했고, 자기들만의 카르텔이 있었다"며 쓴소리를 쏟아냈다.지난 2일 구독자 수 27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서형욱의 뽈리 TV'에 공개된 영상에서 박 감독은 인터뷰를 갖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당시 대표팀 선수지원단장으로 활동하며 겪은 비하인드와 축구협회의 문제점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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