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장 궐위 시 후임 선거, 6개월까지 연장 가능…정관 개정안 의결
하근수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회장 궐위 시 60일 이내에 후임 회장을 선출해야 했던 규정을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시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1차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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