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휴가 복귀' KT 힐리어드, 30홈런-100타점 달성…로하스 이어 두 번째
박윤서 기자 = 출산 휴가에서 복귀한 프로야구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30홈런-100타점을 달성했다.힐리어드는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회 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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