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칸토나 쿵푸킥’급 폭력 사건! 선수는 팬 목 조르고, 팬은 뺨 때렸다… 경기 3분 중단→ FA 조사 가능성
임정훈 기자 잉글랜드 2부 리그인 잉글리시 풋볼 리그 챔피언십(이하 EFL) 경기 도중 선수와 어린 관중이 충돌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나왔다. 카디프 시티 FC(이하 카디프 시티)의 크리스티안 비엘릭이 공을 넘기지 않은 포츠머스 FC(이하 포츠머스) 팬의 목 부위를 움켜쥐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고, 해당 팬은 비엘리크를 밀치고 뺨을 때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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