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맨시티 승리에도 “심판 최악이었어!” 리차즈, 홀란 결승골 판정 비판… 로이 킨도 “엔조가 플레이에 관여했다”→ 심판 기구도 “판단 착오 인정”
임정훈 기자 마이카 리차즈가 친정팀의 승리를 안긴 득점 판정에도 비판을 쏟아냈다.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 수비수 출신 리차즈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 출신 로이 킨이 ‘맨체스터 더비’ 결승골을 인정한 VAR과 주심의 판정에 정면으로 이의를 제기한 가운데, 잉글랜드의 축구 심판 기구 '프로 레프(Pro Ref)'도 오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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