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러닝화 신더라도 중요한 건 올바른 주법"…황영조가 밝힌 러닝 팁

뉴시스

김종민 기자 =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가 최첨단 카본 러닝화를 신더라도 올바른 주법을 갖추지 못하면 부상 위험이 커진다고 지적했다.황영조는 최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러닝 모임에 참석해 현지 러너들과 나이키 및 아디다스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러닝화 개발자들을 만나 자세를 교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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