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가넷과 요키치를 섞은 것 같았다”…빅맨 부재 속 ‘인생 경기’ 만든 91년생 장재석→18점 8리바운드 맹활약, 日 귀화 센터 커크 농락했다

인터풋볼

“케빈 가넷과 니콜라 요키치를 섞은 것 같았다.”빅맨들의 연이은 부재 속에서 빛난 선수는 1991년생 베테랑 장재석이었다. 일본의 귀화 센터 알렉스 커크를 상대로 골밑을 휘저었고, 중거리슛에 패스까지 보여주자 중계진에서는 NBA 전설들의 이름까지 등장했다. 한일전 대승의 또 다른 주인공은 분명 장재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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