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최소 경기 100골·김민재 45분' 뮌헨, 베를린 7-0 대파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30)가 속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골잡이' 해리 케인(33)의 새 역사와 함께 우니온 베를린전 대승을 거뒀다.뮌헨은 19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드 홈 경기에서 7-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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