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수술 후 오늘 퇴원…KIA 김도영, 부상 딛고 AG 출전 가능할까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코뼈가 부러지는 불의의 부상을 당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회복 상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도영이 부상을 딛고 대회에 출전할 수 있을까.김도영은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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