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출국 전 장애인 대표팀에 깜짝선물 전달[나고야 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장애인 탁구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 깜짝선물을 전달했다.15일 신유빈을 담당하는 매니지먼트사 GNS에 따르면 신유빈은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두고 장애인 선수단 측에 운동화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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