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맨유 대표 아이콘’ 맥토미니, 시즌 도중 심장 수술→“난 괜찮다, 오래전부터 구단과 계획했어”

인터풋볼

부정맥으로 인해 수술을 받을 예정인 스콧 맥토미니가 자신의 몸 상태엔 큰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영국 ‘더선’은 4일(한국시간) “맥토미니가 심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뒤 팬들에게 자신은 괜찮다고 전했다”라고 보도했다.최근 맥토미니의 몸 상태가 화제였다. 부정맥으로 인해 수술대에 오른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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