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공주 떴다"…19세 배드민턴 스타, 日 나고야 공항 인터뷰 싹쓸이

뉴시스

서이현 인턴 기자 = 태국 배드민턴 대표팀 출국 현장에서 백업 멤버였던 19세 선수 피차몬 오파트니푸스의 인터뷰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17일(현지 시간) 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나고야행 비행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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