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오카모토, 시즌 30호포…일본 빅리거 3명 최초 동반 30홈런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일본인 거포 오카모토 가즈마(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즌 30호 홈런을 터트렸다. 메이저리그(MLB) 단일 시즌 일본인 타자 3명이 나란히 30홈런 이상을 폭발한 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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