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2-3 패배에도 PL 이주의 팀에...'슈팅-키패스-드리블' 다 선보인 1400억 사나이 사비우
토트넘 홋스퍼 패배에 사비우 활약은 빛이 바랬다.축구통계매체 '스쿼카'는 21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이주의 팀을 공개했다. 아스톤 빌라에 2-3으로 패한 토트넘의 사비우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사비우는 이번 여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만 8,770만 유로(약 1,364억 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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