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때문에 또 못 나갔다” 바스쿠 이적 무산에 분노한 히샬리송, “임대 한도 꽉 차서 실패”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히샬리송이 토트넘 홋스퍼와 극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는 바스쿠 다 가마 이적이 무산된 것이 토트넘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나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히샬리송은 최근 바스쿠 다 가마 이적 실패로 말미암아 2026-2027시즌 전반기를 토트넘에 남아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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