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떠나고 싶다던 히샬리송, ‘연봉 3배’ 제안에 튀르키예행 OK… 관건은 트라브존스포르의 이적료 제시
이창현 기자 히샬리송의 이적은 성사될 수 있을까. 해외축구 소식에 공신력이 높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히샬리송이 튀르키예 팀인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에 동의했다고 보도하며, 급여는 현재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에서 받은 액수의 3배에 달한다고 전했다. 현재 튀르키예 구단들은 이적 시장이 끝나지 않아 선수 영입이 가능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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