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또 악재” 딱 ‘16분’ 뛰었는데 최대 2개월 결장…무드리크, 훈련 중 발목 부상으로 이탈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발목 부상으로 인해 최대 2개월 결장한다.스포츠 매체 ‘야후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또 한 번 부상 악재를 맞았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무드리크가 6주에서8주 동안 전력에서 이탈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에 합류한 무드리크가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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