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다…히샬리송 때문에 은디아예 놓친 게 아니었다 “맨시티와의 격차, 축구계 먹이사슬의 현실”

인터풋볼

토트넘 훗스퍼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현실적인 위상 차이를 절감했다. 영입을 눈앞에 뒀던 일리만 은디아예를 결국 맨시티에 빼앗겼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은디아예 영입에 합의했다. 토트넘과의 계약 협상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뒤 은디아예는 맨시티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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