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분위기 흐리고 자기는 돈방석 앉는다?..."히샬리송 유력한 행선지로 사우디아라비아 떠올라"

인터풋볼

히샬리송의 유력한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 팀 중 하나다.영국 '더 스탠더드'는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가 히샬리송의 유력한 행선지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히샬리송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로 플루미넨시, 왓포드, 에버턴 등을 거쳐 2022-23시즌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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