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입단 후 4번째 임대→초반부터 부상...참 안 풀리는 양민혁, 아시안게임 앞두고 악재 발생
양민혁은 베스테를로 임대 생활도 쉽지 않아 보인다.영국 '풋볼 런던'의 토트넘 전담 기자 알라스데어 골드는 3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나 임대를 간 선수들을 조명했다. 양민혁도 있었다. 양민혁은 토트넘 입단 후 4번째 임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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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은 베스테를로 임대 생활도 쉽지 않아 보인다.영국 '풋볼 런던'의 토트넘 전담 기자 알라스데어 골드는 3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나 임대를 간 선수들을 조명했다. 양민혁도 있었다. 양민혁은 토트넘 입단 후 4번째 임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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