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최악의 주장 맞네…ATM 시메오네 감독 “로메로? 2년 전부터 오고 싶어 했어, 중요한 선수되기 위해 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공개적으로 칭찬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6일(한국시간) “시메오네 감독이 로메로에게 완전히 반했다”라며 시메오네 감독의 인터뷰를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시메오네 감독은 지난 오사수나전 이후 로메로를 칭찬했다. 그는 “우리가 로메로를 원한 지 2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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