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탈출이 ‘신의 한 수’되나? 케인, 발롱도르 수상 후보로 거론→“내 시즌 굉장히 자랑스러워”
해리 케인이 발롱도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스포츠 매체 ‘TNT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케인이 지난 시즌 자신의 활약에 대해 굉장히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잉글랜드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최고의 개인상(발롱도르)을 차지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지난 시즌 케인의 활약이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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