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힘들 때도 남았으니, 내 이적 내가 알아서 하겠다"...히샬리송 갑자기 SNS에 저격글! 이적 대신 잔류 유력?
히샬리송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보냈다.히샬리송은 9월 1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이적설 관련 입장문을 내놓았다. 히샬리송은 에버턴 복귀설에 이름을 올렸다. 일리만 은디아예가 토트넘 홋스퍼로 오고, 히샬리송이 에버턴으로 가는 사실상 스왑딜 형태로 이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다.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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