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우승 타이틀 줘야지!” ‘前 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감독의 주장…“모두에게 같은 규정이 적용돼야”

인터풋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첼시의 규정 위반이 밝혀진 뒤 토트넘 홋스퍼에 우승 트로피가 주어져야 한다고 전했다.영국 ‘가디언’은 10일(한국시간) “포체티노 감독이 첼시가 재정 규정 위반으로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박탈당해야 하고, 당시 자신이 2위로 이끌었던 토트넘에 우승 타이틀이 주어져야 한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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