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강등 됐어야"...'손흥민 상습 비난' 오하라, 기어코 정신줄 놨다! "7,000억을 써도, 새 감독을 데려와도, 골을 넣어도 지는 팀"
토트넘 홋스퍼 출신 제이미 오하라가 팀의 부진에 매우 실망했다.영국 '토크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오하라는 토트넘에 대한 불만을 극단적으로 표출하며, 지난 시즌 팀이 강등됐어야 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