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래시포드 대신 무드릭 택한 이유…“이적료에 부담 느꼈어, 6억 주급도 장애물”
토트넘 홋스퍼가 마커스 래시포드 대신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품은 이유가 공개됐다.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래시포드 영입을 문의한 여러 구단 가운데 하나였다. 이후 대신 무드리크를 영입했다”라고 전했다.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측면 공격 보강을 계획했다. 타겟 중 한 명이 바로 래시포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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