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퉤!" 씹던 껌 뱉은 WWE 여자 챔피언…달려든 팬들 "되팔면 130만원"

뉴시스

장인혜 인턴 기자 = WWE 여성 월드 챔피언 리브 모건이 관중석에 씹던 껌을 뱉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모건은 WWE 하우스 쇼 경기 전 링에 올라가 로프에 걸터앉아 관중들을 바라보다 갑자기 입안에 있던 껌을 뱉었다.당시 모건은 빨간색 반바지를 입고 여성 월드 챔피언십 벨트를 두른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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