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럴림픽 금' 몽골 수렌자브, 무주 태권도 파라 그랑프리 우승

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24 파리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수렌자브 울람바야르(몽골)가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파라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정상에 섰다. 수렌자브는 4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52㎏급(스포츠등급 K44) 결승에서 아나 자파리제(조지아)를 라운드 점수 2-0(4-3 10-0)으로 제압,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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