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 장면이 헤드라인 장식해선 안 돼”…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향한 ‘미친 찬사’→ “절제된 천재성·막강한 영향력”
임정훈 기자 “이강인과 그의 마드리드 더비 경기력을 논함에 있어 그 파울 장면이 헤드라인을 장식해서는 안 된다.”“공격의 열쇠를 쥐게 된 그는 뛰어난 재치와 기술뿐만 아니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 그러한 역할을 맡기에 충분한 엄청난 활동량까지 증명해 내고 있다.”마드리드 더비 뒤 이강인을 둘러싼 화제는 발베르데를 향한 태클에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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