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한 것 같은 기분” 96분 극장 동점골 얻어맞은 맨유… 캐릭 감독 “솔직히 나쁜 시즌 출발은 아니야”
임정훈 기자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 감독이 경기 막판 승점 3점을 놓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에버턴 FC(이하 에버턴)를 상대로 두 차례 리드를 잡고도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허용한 결과에 “패배한 것 같은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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