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네르바체 감독, UCL 경기 중 날아온 병 맞은 뒤 '사의 표명'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페네르바체를 이끄는 이스마일 카르탈 감독이 경기 중 물병을 맞은 후 돌연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아지즈 일디림 회장은 카르탈 감독이 팀을 떠나는 일은 없을 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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