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에페 송세라, 개인전 첫 금 보인다…日 잡고 결승 진출[나고야AG]
박윤서 기자 = 한국 펜싱 여자 에페 에이스 송세라(부산광역시청·세계랭킹 3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하며 국제종합대회 개인전 첫 금메달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준결승에서 데라야마 다마키(일본·17위)를 15-14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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