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봉투까지 들어서 귀여워"…日 배구 스타 사토, 꾸밈없는 일상에 팬들 열광

뉴시스

전민영 인턴 기자 =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 사토 요시노의 꾸밈없는 일상 모습이 공개되면서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는 11일(현지 시간) 사토의 매니저가 공동 관리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영상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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