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9.8, 최우수 선수까지!'… 韓 축구 미래 조진호, 2도움으로 바트만 4-3 승리 견인→ 시즌 4도움으로 팀 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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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기자 바트만 페트롤스포르(이하 바트만)의 미드필더 조진호가 또다시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선두 수성을 이끌었다. 조진호는 지난 7일(이하 한국 시간) 튀르키예 바트만 예니셰히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TFF 1.리그 6라운드 파티흐 카라귐뤼크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도움 2개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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