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증원…2회 교체 가능
박윤서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이 외국인 선수와 아시아 쿼터 선수 제도를 손질헀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서울 마포구 KOVO 대회의실에서 제23기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및 아시아 쿼터 제도 변경 등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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