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OK저축은행, 성균관대 세터 김대환과 계약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세터 김대환과 계약했다.OK저축은행은 1일 "세터 김대환과 보수 총액 7000만원(연봉 5000만원·옵션 2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김대환은 지난달 24일 팀에 합류해 훈련을 시작했다.구단은 "190㎝의 비교적 큰 키와 안정적인 토스가 강점인 선수"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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