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관중석 덮은 '세탁소 응원'…팬심 표출과 좌석 점유 사이 논란[이슈N]
김종민 기자 =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수십 장의 선수 유니폼을 관중석에 넓게 펼쳐 거대한 등번호를 만드는 이른바 '세탁소 응원'을 두고 관중의 관람권을 침해한다는 지적과 자발적인 응원 문화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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