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서울 김기동 감독, 시즌 세 번째 '이달의 감독상'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8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연맹 측은 "김기동 감독은 지난 2-3월과 4월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수상"이라고 알렸다.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8월에 열린 6경기에서 4승 2무를 기록하며 K리그1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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