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입단 비리' 임종헌 안산FC 전 감독, 2심서도 징역 1년

뉴시스

이승주 기자 = 선수 입단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고 선수의 학부모를 속여 수천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종헌 전 안산그리너스FC 감독과 이종걸 전 안산그리너스FC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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