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최하빈, 점프 실수에도 주니어 GP 4차 대회 쇼트 3위…유동한은 4위
문채현 기자 =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유망주 최하빈(한광고)이 아쉬운 실수에도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도 메달권에 진입했다.최하빈은 18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위밋쾨이 아이스 스케이팅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33점, 예술점수(P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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