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열고 엄준상 닫고…U-18 야구대표팀, 亞선수권서 대만 격파

뉴시스

문채현 기자 =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이 대형 유망주 하현승(부산고)과 엄준상(덕수고)의 투타 맹활약에 힘입어 우승 경쟁자 대만을 꺾었다.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8 야구대표팀은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만과의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대만을 2-0으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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