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후 근황…이재영·이다영 자매, 새 팀서 팬들에게 "사랑해요", "땡큐"
허준희 인턴 기자 = 학교폭력 논란 이후 국내 무대를 떠나 해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온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리그의 투란VC에서 새 시즌을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5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팀 투란VC는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재영과 이다영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각각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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