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배구, 아시아선수권 8강서 중국 만난다

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민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중국을 만나게 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지난 8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 기타큐슈시립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카타르를 세트 점수 3-0(25-20 25-19 25-15)으로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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