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에콰도르 잡고 U-20 여자 월드컵 극적 16강 진출

뉴시스

김진엽 기자 =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20세 이하(U-20) 대표팀이 극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박윤정호는 13일(한국 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대회 C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3-2로 신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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