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입국한 모레노 감독 "국민들이 다시 대표팀 자랑스럽게 느끼도록...매일매일 공부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시 대표팀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으면."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13일 오전 11시경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해 대한민국 취재진과 만났다. 모레노 감독은 사단 코치들과 함께 입국을 했다.홍명보 감독 아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 실패를 한 후 한국 축구는 혼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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