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프로스포츠 '야구', 출범 과정 '문화유산급' 주목

뉴시스

한이재 기자 = 대한민국 프로야구 출범을 위한 마스터플랜이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국가유산청은 14일 '제3회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 우수사례 9건을 발표했다.제작·형성된 지 50년이 지나지 않은 동산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으로 20개 기관에서 유물 1755건 총 1만8156점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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